책이야기/Story Book2015.05.01 17:32

설록홈즈 공포사건 수수께끼

                  아서 코난 도일 지음/엔터스코리아 옮김/김미희 그림                  출판사:글송이

 

이 책에는 5이야기가 있습니다.

  *애비 그레인지 저택의 살인사건

  *잘려 나간 엄지손가락

  *악당 찰스 오거스터스 밀버턴

  *노우드 건축업자의 함정

  *기어다니는 남자

 

노우드 건축업자의 함정 - 어느날 맥팔란(변호사)의 사무실에 손님이 찾아옴.그 손님의 이름은 조너스 올더커.조너스 올더커씨는 오랫동안 건축업에 종사해왔고 그의 영향력도 엄청났습니다.멕팔란은 그날 조너스 올더커를 처음본거지만 그의 부모님은 조너스 올더커를 오래전 부터 알고 계셨습니다.느닷없이 찾아온 조너스 올더커는 맥팔란에게 자신의 유서를 써달라고 부탁을 하였고 그 일로 맥팔란은 조너스 올더커의 집에 찾아갑니다.유서는 자신이 죽으면 자신의 유산을 맥팔란에게 물려준다고 하였습니다.맥팔란은 유서를 작성하고 집을 나서는데 실수로 지팡이를 그 집에 놓고 갔고 그 다음날 그 집에서 불이났습니다. 불이 났는데 집주인인 조너스 올더커가 나타나지 않았고 집 수색에 나섰습니다.불은 창고에서 낫는데 창고 안에서 뼈가 나왓고 처음에 사람들은 그 뼈가 사람의 뼈 즉 조너스 올더커의 뼈라고 믿었습니다.이에 억울한 맥팔란은 홈즈를 찾아왔고 홈즈와 이야기를 하려는 순간 경찰이와 잡아갈라고 했습니다.홈즈는 경찰에게 시간은 달라고 하고 맥팔란의 이야기를 들어주었습니다.홈즈는 이상하다고 여기고 비밀리에 혼자 수사를 진행하엿습니다 왜냐하면 경찰관들은 이미 맥팔란이 범인이라고 확신하고 있는 상태이기 때문입니다.홈즈가 몰래 가서 수사를 진행하면서 단서를 한개씩 한개씩 모았습니다. 홈즈는 놀라운 추리력으로 집의 수수께끼를 풀어냅니다.또 왜 조너스 올더커가 그런 일을 벼렸는지 과거에 무슨 일이 조너스 올더커와 맥팔란의 부모님 사이에 무슨일이 잇었는지도 밝혀지게 됩니다.

 

저는 홈즈의 놀라운 추리력으로 사건을 밝혀낼때를 재일 재미있게 봤습니다.

 

내용중...

'"사건 보고서를 작성하는 중이오?"홈즈가 물었다. "그렇소" "조금 성급하다는 생각은 안 드오? 증거가 충분하지 않은 것 같소만..."레스트레이드 경감은 내 친구를 너무 잘 알기 때문에 그의 말은 무시할 수가 없었다. 그는 펜을 내려놓고 호기심 어린 얼굴로 홈즈를 처다보았다."무슨 뜻이오 홈즈 선생?"            "아직 당신이 만나지 못한 중요한 증인이 한 사람 있다는 뜻이요" "그 사람을 대려올 수 있겠소?"        "최선을 다해 보겠소. 여기 경찰관이 몇 명이나 됩니까?" "부르면 셋은 달려올 거요." "잘 됐군! 경찰관이 다들 체격도 좋고 목청도 좋은 사람들인지 물어도 되겠소?" "틀림없소. 그런데 목청하고 이 일이 무슨 상관인지 모르겠군.".....5분 뒤 경찰관 3명이 홀에 모였다. "창고에 가면 짚단이 상당히 쌓여 잇을 거요. 가서 두 당만 가져오시오. 필요한 증인들 불러내는 데 큰 도움이 될 거요. 정말 고맙소.왓슨, 자네 주머니에 성냥이 있지? 경감, 우리 다 같이 맨 위층으로 올라갑시다."...."누가 가서 물 두 양동이만 떠오지 않겠소? 짚단은 여기 바닥에 놓고 벽에는 붙지 않도록 해주시오. 자, 이제 준비가 다 끝난 것 같소." 경감은 화가 나 얼궁이 벌겋게 달아오르기 시작했다. "지금 장난하는 거요, 뭐요? 뭔가를 알고 있으면 이따위 광대놀음은 집어치우고 그냥 말로 하시오." "레스트레이드 경감, 이 모든 일에는 다 그럴 만한 이유가 있다는 걸 분명히 말하고 싶소. 불과 몇 시간 전에 당신이 나를 놀렸던 일을 기억하고 있을 거요. 그런에 입장이 바뀌엇다고 이 정도 불편을 못 견딘단 말이오? 자, 왓슨 이제 창문을 열고 짚단 가장자리에 불을 붙여 주겠나?" 나는 홈즈가 시킨대로 했다. 마른 짚단이 탁탁 소리를 내며 타오르자 회색 연기가 복도 밑바닥에서 마구 소용돌이를 치며 피어올랐다."자 이제 그 증인을 찾아낼 수 있는지 한번 봅시다. 다 함께 '불이야!'라고 외쳐 주겠소?"다 함께 소리를 질렀다. ....고함이 잦아 들기도 전에 깜짝 놀랄 일이 벌어졌다. 복도 맨 끝의 견고한 벽처럼 보이는 부분에서 갑자기 문이 벌컥 열리더니.....'

Posted by 김남주 남주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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