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이야기/Story Book2015.04.30 18:26

명탐정 셜록홈즈 - 공포사건 수수께끼

                       아서 콘난 도일 지음/엔터스코리아 옮김/김미희 그림                 출판사 : 글송이

 

이 책에는 5개의 이야기가 담겨있습니다.

  *애비 그레인지 저택의 살인 사건

  *잘려 나간 엄지손가락

  *악당 찰스 오거스터스 밀버틴

  *노우드 건축업자의 함정

  *기어다니는 남자

 

이 5개의 이야기 모두 셜록홈즈가 사건을 해결을 하고 또 셜록홈즈가 얼마나 눈썰미와 추리력이 좋은지를 다시한번 증명해주는 이야기 같습니다.

애비그레인지 저택 - 남편이 광기?!가 돋아서 부인을 괴롭히고 푝력을 일삼았다.부인도 처음에는 그냥 참고 넘어갔지만 점점 그 강도가 심해졌다. 근데 부인을 사모하던 배의 선장이 그 이야기를 듣고 부인을 도와줄라고 부인에게 예기했다 그러나 부인은 그러지 않아도 된다고 그렜다. 선장은 찝찝한 마음을 갔고 계속 그 부인에게 자신이 도와주겠다고 하였고 부인도 그런 선장을 처음에는 멀리하더니 선장이 착한사람인걸 알고 마음을 역고 같이 살인계획을 짰다.부인과 그 부인의 하녀는 사건 내용을 만듬.

      이 이야기에서는 셜록홈즈가 사건현장에 놓여있는 포도주를 마신 잔을보고 추리를 해내는 부분이 재일 인상깊었다

내용 중....

'갑자기 홈즈의 태도가 변했다 열의 없었던 표정은 사라지고 깊숙이 들어간 날카로운 눈매에 다시 흥미가 떠올랐다.그는 코르크 마개를 집어 들고 샅샅이 살펴보았다. "이걸 어떻게 뽑았지?"홈즈가 물었다 홉킨즈가 반쯤 열린 서랍을 가리켰다. 서랍 속에는 식탁보와 커다란 코르크 마개뽑이가 들어 있었다. "브랙큰스톨 부인이 저 마개뽑이를 사용했다고 말했나?" "아닙니다.선생님도 기억하시다 시피 포도주 병을 열때 부인은 정신을 잃은 상태였습니다." "아,그랬지.그렇다면 범인들은 저 마게뽑이를 사용하지 않았네.이 포도주 병은 휴대용 코르크 마개뽑이로 열었어.왜 다용도 주머니 칼 송에 들어 있는 3,4 센치미터도 안 되는 것 말일세.코르크 마게 위쪽을 살펴보면 마개를 뽑아내기 전에 세 번이나 꽂았던 것을 알 수 있네.다시말해 마개뽑이가 코르크마개를 완전히 뚫고 지나기지 않았다는 뜻이지. ......나중에 범인의 옷을 살펴보면 다용도 주머니칼이 나올 걸세."'

............

'"분명히 세 남자가 포도주를 마셨다고 들었어. 그게 정말이라고 생각하나?"....."아닐세.포도주 병에는 찌꺼기가 가득 차 있었어.그런데 처음 두 잔은 깨끗한데 세 번째 잔에만 찌꺼기가 있다는 건 이해가 되지 않네.이 경우 두 가지 가능성이 있네.오직 두 가지야. 첫 번째 가능성은 두 번째 잔을 따른 다음에 병을 심하게 흔들었기 때문에 세 번째 잔에 찌꺼기가 들어갔다는 설명이네."'

 

이 이야기에서 셜록홈즈는 포도주를 따라낸 잔을 보고 추리를 하나하나씩 해네 사건을 해결 합니다.

 

                                                                    .................To Be Continued.................

Posted by 김남주 남주세상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