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이야기/Story Book2015.05.01 18:23

설록홈즈 공포사건 수수께끼

               아서 코난 도일 지음/엔터스코리아 옯김/김미희 그림                    출판사:글송이

 

이 책에는 5이야기가 들어잇습니다.

  *애비 그레인지저택의 살인 사건

  *잘려 나간 엄지 손가락

  *악당 찰스 오거스터스 밀버턴

  *노우드 건축업자의 함정

  *기어다니는 남자

 

기어다니는 남자 - 어느날 홈즈의 사무실이자 집으로 한 손님이 찾아왔다. 그 손님은 프레스버리 교수 집에서 비서로 일하고 사는 또 프레스버리 교수의 딸과 결혼한 사이이다.그는 홈즈에게 요즘 프레스버리 교수님이 이상하다고 알려주었고 홈즈는 어떻게 이상하고 그 이상해진 시점이 언제부터이고 마지막으로 특이사항 예전에는 안 했는데 요즘들어 하는것 등등을 조사해 오라고 지시를 내렸다. 그 교수는 일정한 주기로 이상한 행동을 하고 그 주기는 특정도장이 찍힌 편지와 연관이 되있는것 같다고 그 손님이 홈즈에게 알렸다. 또 그 교수는 되게 존경을 받는 교수이다. 그 교수의 성격은 되게 온순하고 순한 성격이엿는데 그 일정한 주기만 되면 성경이 매우 사나워 진다고 하였다. 홈즈는 더 자세히 관찰을 해봐야겠다며 그 교수의 집에 들어가기로 했다. 프레스버리 교수가 가끔 깜빡한다는 성격을 이용하여 약속을 했었다고 거짓말을 치며 집에 들어갈려고 했지만 프레스버리 교수는 홈즈와 왓슨이 생각하는 것 만큼 어리석지는 않았고 정신 또한 정상이였었다. 홈즈는 할 수 없이 집 주위에 머물며 잠복 수살르 하였고 그로부터 몇일 뒤 집 안에 몰래 침입하는것 까지도 성공을 했다. 몰래 침입을 도와준 그 손님과 또 그의 아내 즉 교수의 딸의 증언이 있었는데 그 증언은 사람으로써는 절대 할수 없는 짓이였다. 홈즈는 그 즉시 집으로 돌아와 동물사전에서 그 동물을 찾아내고 손님에게 곳 찾아가서 다 설명을 해주겠다고 했다.홈즈는 그 교수가 너무 젊은사람을 아내로 맞을라고 하다보니 점점 미모에 상관을 하게 되었고 그래서 해외여행을 나가서 한 박사를 만나 그 사람에게 주기적으로 약을 받고 그 주기와 박사가 이상해 지는 주기가 딱 맞아 떨어지는 것을 알아냈다.

 

이 이야기에서도 역시 홈즈는 사건의 궁금증을 해결해주엇다

 

내용 중...

'"이 문제를 우리끼리만 알고 지나가는 거야 어렵지 않소. 이제 우리 손으로 넘어온 일인 만큼 재발을 막을 수도 잇을 것이오. 베넷 씨, 그 시곗줄에서 열쇠를 떼어 주겠소? 맥페일,자네는 환자를 지키고 있다가 무슨 일이 생기면 우리에게 알려주게. 자, 이제 교수의  비밀 상자에 뭐가 았는지 한번 봅시다." 상자안에 든 것은 많지는 않았지만 자료로 충분했다. 빈 약병이 하나 있었고 거의 가득 찬 약병이 하나 있었으며 주사기 한개와 외국인이 쓴 알아보기 힘든 편지 몇통이 들어 잇었다. 보투에 보이는 표시로 보아 비ㅓ의 일상적인 업무를 방해한 바로 그 편지들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모두 커머셜 거리에서 온 것들이었고 'A도락' 이라는 서명이 있었다. 편지 안에는 프레스버리 교수에게 새 약병을 보냈다는 내용의 송장이나 돈을 받았다는 영수증만 들어 있었다. 그러나 좀 더 배운 사람의 글씨체로 쓰여 있는 봉투가 하나 더 있었는데 오스트리아 우표에 프라하 소인이 찍혀잇었다. "찾았네!" 홈즈가 봉투를 뜻으며 외쳤다........"진정한 악의 근원은 나이에 맞지 않은 사랑이었소. 그 때문에 교수는 보다 젊은 사람으로 거듭나는 것만이 소원을 이룰 수 있다고 생각했으니 말이오...." "베넷 씨, 더 이상 하 말이 없소이다. 그 동안 일어난 온갖 사건들을 이제 일반적인 체계 안에서 쉽게 설명할 수 있을 거요. 그 개야말로 당신보다 훨씬 더 빨리 교수의 변화를 알아챘소. 냄새로 감지해 냈을 거요. 로이가 공격한 대상은 교수가 아닌 원숭이였소. 로이를 괴롭힌게 교수가 아닌 원숭이였듯이 말이오. 나무 타기는 원숭이에게 즐거운 일이기 떄문에 교수도 잼이있는 시간을 보내가가 우연히 숙녀의 창문 앞까지 올라가게 되엇을 거요. 왓슨, 런던으로 가는 새벽 기차가 있다네. 하지만 그 전에 체커스 여관에 들러 차 한잔 하고 갈 시간은 있을 거세."'

Posted by 김남주 남주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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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야기/Story Book2015.05.01 17:32

설록홈즈 공포사건 수수께끼

                  아서 코난 도일 지음/엔터스코리아 옮김/김미희 그림                  출판사:글송이

 

이 책에는 5이야기가 있습니다.

  *애비 그레인지 저택의 살인사건

  *잘려 나간 엄지손가락

  *악당 찰스 오거스터스 밀버턴

  *노우드 건축업자의 함정

  *기어다니는 남자

 

노우드 건축업자의 함정 - 어느날 맥팔란(변호사)의 사무실에 손님이 찾아옴.그 손님의 이름은 조너스 올더커.조너스 올더커씨는 오랫동안 건축업에 종사해왔고 그의 영향력도 엄청났습니다.멕팔란은 그날 조너스 올더커를 처음본거지만 그의 부모님은 조너스 올더커를 오래전 부터 알고 계셨습니다.느닷없이 찾아온 조너스 올더커는 맥팔란에게 자신의 유서를 써달라고 부탁을 하였고 그 일로 맥팔란은 조너스 올더커의 집에 찾아갑니다.유서는 자신이 죽으면 자신의 유산을 맥팔란에게 물려준다고 하였습니다.맥팔란은 유서를 작성하고 집을 나서는데 실수로 지팡이를 그 집에 놓고 갔고 그 다음날 그 집에서 불이났습니다. 불이 났는데 집주인인 조너스 올더커가 나타나지 않았고 집 수색에 나섰습니다.불은 창고에서 낫는데 창고 안에서 뼈가 나왓고 처음에 사람들은 그 뼈가 사람의 뼈 즉 조너스 올더커의 뼈라고 믿었습니다.이에 억울한 맥팔란은 홈즈를 찾아왔고 홈즈와 이야기를 하려는 순간 경찰이와 잡아갈라고 했습니다.홈즈는 경찰에게 시간은 달라고 하고 맥팔란의 이야기를 들어주었습니다.홈즈는 이상하다고 여기고 비밀리에 혼자 수사를 진행하엿습니다 왜냐하면 경찰관들은 이미 맥팔란이 범인이라고 확신하고 있는 상태이기 때문입니다.홈즈가 몰래 가서 수사를 진행하면서 단서를 한개씩 한개씩 모았습니다. 홈즈는 놀라운 추리력으로 집의 수수께끼를 풀어냅니다.또 왜 조너스 올더커가 그런 일을 벼렸는지 과거에 무슨 일이 조너스 올더커와 맥팔란의 부모님 사이에 무슨일이 잇었는지도 밝혀지게 됩니다.

 

저는 홈즈의 놀라운 추리력으로 사건을 밝혀낼때를 재일 재미있게 봤습니다.

 

내용중...

'"사건 보고서를 작성하는 중이오?"홈즈가 물었다. "그렇소" "조금 성급하다는 생각은 안 드오? 증거가 충분하지 않은 것 같소만..."레스트레이드 경감은 내 친구를 너무 잘 알기 때문에 그의 말은 무시할 수가 없었다. 그는 펜을 내려놓고 호기심 어린 얼굴로 홈즈를 처다보았다."무슨 뜻이오 홈즈 선생?"            "아직 당신이 만나지 못한 중요한 증인이 한 사람 있다는 뜻이요" "그 사람을 대려올 수 있겠소?"        "최선을 다해 보겠소. 여기 경찰관이 몇 명이나 됩니까?" "부르면 셋은 달려올 거요." "잘 됐군! 경찰관이 다들 체격도 좋고 목청도 좋은 사람들인지 물어도 되겠소?" "틀림없소. 그런데 목청하고 이 일이 무슨 상관인지 모르겠군.".....5분 뒤 경찰관 3명이 홀에 모였다. "창고에 가면 짚단이 상당히 쌓여 잇을 거요. 가서 두 당만 가져오시오. 필요한 증인들 불러내는 데 큰 도움이 될 거요. 정말 고맙소.왓슨, 자네 주머니에 성냥이 있지? 경감, 우리 다 같이 맨 위층으로 올라갑시다."...."누가 가서 물 두 양동이만 떠오지 않겠소? 짚단은 여기 바닥에 놓고 벽에는 붙지 않도록 해주시오. 자, 이제 준비가 다 끝난 것 같소." 경감은 화가 나 얼궁이 벌겋게 달아오르기 시작했다. "지금 장난하는 거요, 뭐요? 뭔가를 알고 있으면 이따위 광대놀음은 집어치우고 그냥 말로 하시오." "레스트레이드 경감, 이 모든 일에는 다 그럴 만한 이유가 있다는 걸 분명히 말하고 싶소. 불과 몇 시간 전에 당신이 나를 놀렸던 일을 기억하고 있을 거요. 그런에 입장이 바뀌엇다고 이 정도 불편을 못 견딘단 말이오? 자, 왓슨 이제 창문을 열고 짚단 가장자리에 불을 붙여 주겠나?" 나는 홈즈가 시킨대로 했다. 마른 짚단이 탁탁 소리를 내며 타오르자 회색 연기가 복도 밑바닥에서 마구 소용돌이를 치며 피어올랐다."자 이제 그 증인을 찾아낼 수 있는지 한번 봅시다. 다 함께 '불이야!'라고 외쳐 주겠소?"다 함께 소리를 질렀다. ....고함이 잦아 들기도 전에 깜짝 놀랄 일이 벌어졌다. 복도 맨 끝의 견고한 벽처럼 보이는 부분에서 갑자기 문이 벌컥 열리더니.....'

Posted by 김남주 남주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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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야기/Story Book2015.04.30 19:58

셜록홈즈 공포사건 수수께끼

               아서 코난 도일 지음/엔터스코리아 옮김/김미희 그림                   출판사:글송이

 

이 책에는 5이야기가 들어있습니다.

  *애비 그레인지저텍의 살인 사건

  *잘려 나간 엄지손가락

  *악당 찰스 오거스터스 밀버턴

  *노우드 건축업자의 함정

  *기어다니는 남자

 

악당 찰스 오거스터스 밀버턴 - 어느날 홈즈의 사무실에 귀한 여자손님이 와서 홈즈에게 중간에서 다리 역활 비슷한걸 해달라고 부탁을 했습니다.홈즈는 그 다리 역활이 쉬운줄 알고 알았다고 하였지만 그 다리역활을 쉬운 일이 아니였습니다. 찰스 오거스터스 밀버턴이란 사람은 결혼을 앞둔 귀한 가문의 여자들의 약점을 쥐고 그 여자들을 협박하여 돈을 주지 않으면 파혼시켜버리고 돈을주면 가만히 있는 그런악당 이였습니다.하지만 돈은 무지 큰 액수였고 찰스 오거스터스 밀버턴이 쥐고있던 약점은 엄청난 것이엿습니다. 그 약점은 편지엿는데 과거에 무슨 말을 누구에게 햇고 등등 이런 중요한 것이 적혀있는 편지를 싼 값에 사서 비싼값에 팔아버리는 것이 그의 수법이엿습니다. 홈즈에게 사건을 부탁한 여자도 결혼을 곧 앞둔 여자였습니다.홈즈는 만나서 이야기를 해보앗지만 통하지 않는 것 같자 찰스 오거스터스 밀버턴 집에 들어가서 그 편지를 가져오던지 불태울려고 하였습니다.홈즈와 그의 친구 왓슨과 함께 도둑 분장을 하고 그의 집에 들어가 편지를 불어태우고 나갈라고 하는데 발자국 소리가 나서 커튼 뒤에 숨습니다. 잠시후 여자와 같이 찰스 오거스터스 밀버턴이 들어오더니 예기를 나눕니다.하지만 역시 그 여자는 피해자였습니다. 그 여자는 파혼을 당하여서 복수를 하려고 다시 찾아 온겁니다.그 여자가 총을 꺼네 들더니 찰스 오거스터스 밀버턴을 쏩니다......

 

이 이야기에서는 홈즈는 추리말고도 은밀히 무언가를 잘 해네는 스파이 같다는 점을 받았습니다.

 

내용중..

'"나는 뭘 하면 되지?""자네는 문 옆을 지키고 서 있게.누가 오는 소리가 들리거든, 안에서 빗장을 걸게.그 사이 우리는 아까 들어온 길로 빠져나갈 수 있을 거야.만약 사람들이 다른 길로 올 경우,일을 다 마친 뒤라면 문으로 나가고,일을 다 마치기 전이라면 이쪽 찬무의 커튼 뒤에 숨기로 하세. 알아 듣겟지?"나는 고개를 끄덕이고 문 옆에 가서 섰다. 어느새 처음의 공포는 사라지고 법의 수호자로 활약할 때보다 법의 반항아 된 지금이 훨씬 더 짜릿햇다.우리가 수행하고 잇는 이 임무의 고ㅜ기한 목적과 어디까지나 기사도 정신을 바탕으로 한 선의의 행동이라는 생각,그리고 적의 간사하고 악독한 성격까지 떠올리니,이 모험에 대한 흥미와 열정이 한껏 높아졌다.....난는 감탄스러운 눈빛으로 홈즈가 도둑질 세트를 펼쳐 놓고 마치 수술을 앞둔 외과 의사처럼 침착하고 예리하게 도구를 고그는 모습을 지켜보았다.금고를 여는 게 홈즈의 특별한 취미라는 것을 잘 알고 있었기에,수많은 아름다운 숙녀들의 명ㅇ성을 삼켜 버린 이 초록색 금고 괴물과 대적하는 일이,그에게 얼마나 기쁨을 주는지 이해할 수 있었다. 홈즈는 드릴 두개와 쇠지레 하나,만능열쇠 꾸러미를 늘어놓았다.나는 가운데 문 앞에 서서,양쪽의 다른 문을 곁눈질하녀 만일의 사태에 대비하고 있었다.......홈즈는 30분정도 숙련된 기계공 같은 힘과 섬세함으로 연장을 이리저리 바꿔 가며 일에 집중했다.이윽고 딸깍 소리가 들리더니 널찍한 초록색 문이 활짤 열렸다.'

Posted by 김남주 남주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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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야기/Story Book2015.04.30 18:32

셜록홈즈 공포사건 수수께끼

               아서 코난 도일 지음/엔터스코리아 옯김/김미희 그림              출판사:글송이

 

이 책안에는 5개의 이야기가 있습니다.

  *애비 그레인지 저택의 살인 사건

  *잘려 나간 엄지손가락

  *악당 찰스 오거스터스 밀버틴

  *노우드 건축업자의 함정

  *기어다니는 남자

 

잘려 나간 엄지손가락 - 젊은 유압기술자 빅터 해설리의 휑 한 사무실에 어느 수상한 손님이 찾아오는 걸로 시작이 됩니다. 그 손님은 난데없이 빅터 해설리에게 하룻밤 일하고 50기니면 충분하겠냐고 물어보며 오늘 밤 당장 일을 시작하여야 한다고 했다. 빅터 해설리는 당장 일을 해야한다고 해서 뭔가 이상하긴 했지만 50기니면 적은 돈은 아니였기 때문에 알았다며 출발하였다. 빅터 해설리가 그 수상한 손님(백작)이 안내하는 집으로 들어가고 무슨 방으로 인도를 받어 그 방에 들어가 있었습니다. 귀부인 처럼생긴 여자가 빅터의 방문을 열고 들어와 지금 도망가지 않으면 기회가 없다면서 빅터를 재촉하였고 빅터는 그래도 50기니를 받고 일하는 거여서 도망치지는 못한다고 하며 남아있겠다고 했습니다. 그 방에서 조금 더 기다리고 있으니 그 백작이 뚱뚱한 남자를 대리고 오며 따라오라고 했다. 빅터에게 가는 길 내내 이 일은 아무에게도 얘기해서는 안된다고 했다. 빅터를 대리고 한 방문 앞에 서서 들어가서 고치고 나오라고 했다. 빅터가 들어가서 보자 그 곳은 거대한 유압압축기 안이였습니다. 빅터에게 백작이 처음에 거짓말을 했고 그 거짓말을 믿고 빅터가 온 것인데 그 유압압툭기 안에서 엄청난 단서 비스무리한것을 발결하고 이상하다고 느끼고 백작에게 예기를 하였는데 그 순간 백작의 얼굴이 하여자더니 방 문을 잠구고 유압압축기를 작동 시킨것입니다. 빅터는 위험을 느끼고 깔려 죽기 일보 직전에 빠져나오는 엄청난 것을 경험하고 안심하기도 전에 백작이 도끼를 들고 쫒아왔습니다. 빅터는 지금 자신이 어디에 있고 얼마나 어디고 갔는지도 모르는 상태여서 그저 도망을 칠수 밖에 없었습니다. 빅터가 도망을 치는데 그 백작이 도끼로 빅터의 손가락을 잘랐습니다. 그 길로 빅터는 정신을 잃엇지만 정신을 차라고 홈즈에게 찾아온 것입니다.

 

이 이야기에서도 인상 깊었던 점은 다름아닌 홈즈의 추리부분이엿습니다

그 집을 찾기위하여 여라가지 단서를 모았지만 모은 것이라고는 20km 정도 떨어진 것이라는 것 밖에는 못 모았지만 그 20km로 엄청난 추리를 하여 찾아냅니다.

내용 중....

'"그런데 원을 그리긴 했지만 도대체 그 집이 어느 지점에 있는지는 알 수가 없군요""나는 어느 지점인지 짚을 수 있을 것 같소이다"홈즈가 조용히 말했다 ........"모두 틀렸소 내가 생각하는 지점은 여기라오"홈즈는 원 한가운데를 손가락으로 짚었다."여길 가면 그자들이 있을 거요.""하지만 자그마치 20km나 달렷는데요?"빅터가 깜짝 놀라 말했다."10km를 갔다가 10km를 다시 돌아 온 거요.이보다 더 간단한 방법은 없을 거요. 빅터씨가 마차에 탈 때 말이 생기 있어 보이고 털에 육기가 흘렀다고 말하지 않았소?험한 길을20km나 달려온 말이 어떻게 그럴 수가 있겠소?""그렇군요. 그자들이 책략을 쓴 거군요. 물론 이 악당들의 정체는 의심할 여지가 없습니다" 브래드스트리트가 말했다."그렇소 그 자들은 대규모 화페 위조범이오.그 기계를 이용해 은 대신 쓸 아말감을 만들었던 거요."'

Posted by 김남주 남주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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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야기/Story Book2015.04.30 18:26

명탐정 셜록홈즈 - 공포사건 수수께끼

                       아서 콘난 도일 지음/엔터스코리아 옮김/김미희 그림                 출판사 : 글송이

 

이 책에는 5개의 이야기가 담겨있습니다.

  *애비 그레인지 저택의 살인 사건

  *잘려 나간 엄지손가락

  *악당 찰스 오거스터스 밀버틴

  *노우드 건축업자의 함정

  *기어다니는 남자

 

이 5개의 이야기 모두 셜록홈즈가 사건을 해결을 하고 또 셜록홈즈가 얼마나 눈썰미와 추리력이 좋은지를 다시한번 증명해주는 이야기 같습니다.

애비그레인지 저택 - 남편이 광기?!가 돋아서 부인을 괴롭히고 푝력을 일삼았다.부인도 처음에는 그냥 참고 넘어갔지만 점점 그 강도가 심해졌다. 근데 부인을 사모하던 배의 선장이 그 이야기를 듣고 부인을 도와줄라고 부인에게 예기했다 그러나 부인은 그러지 않아도 된다고 그렜다. 선장은 찝찝한 마음을 갔고 계속 그 부인에게 자신이 도와주겠다고 하였고 부인도 그런 선장을 처음에는 멀리하더니 선장이 착한사람인걸 알고 마음을 역고 같이 살인계획을 짰다.부인과 그 부인의 하녀는 사건 내용을 만듬.

      이 이야기에서는 셜록홈즈가 사건현장에 놓여있는 포도주를 마신 잔을보고 추리를 해내는 부분이 재일 인상깊었다

내용 중....

'갑자기 홈즈의 태도가 변했다 열의 없었던 표정은 사라지고 깊숙이 들어간 날카로운 눈매에 다시 흥미가 떠올랐다.그는 코르크 마개를 집어 들고 샅샅이 살펴보았다. "이걸 어떻게 뽑았지?"홈즈가 물었다 홉킨즈가 반쯤 열린 서랍을 가리켰다. 서랍 속에는 식탁보와 커다란 코르크 마개뽑이가 들어 있었다. "브랙큰스톨 부인이 저 마개뽑이를 사용했다고 말했나?" "아닙니다.선생님도 기억하시다 시피 포도주 병을 열때 부인은 정신을 잃은 상태였습니다." "아,그랬지.그렇다면 범인들은 저 마게뽑이를 사용하지 않았네.이 포도주 병은 휴대용 코르크 마개뽑이로 열었어.왜 다용도 주머니 칼 송에 들어 있는 3,4 센치미터도 안 되는 것 말일세.코르크 마게 위쪽을 살펴보면 마개를 뽑아내기 전에 세 번이나 꽂았던 것을 알 수 있네.다시말해 마개뽑이가 코르크마개를 완전히 뚫고 지나기지 않았다는 뜻이지. ......나중에 범인의 옷을 살펴보면 다용도 주머니칼이 나올 걸세."'

............

'"분명히 세 남자가 포도주를 마셨다고 들었어. 그게 정말이라고 생각하나?"....."아닐세.포도주 병에는 찌꺼기가 가득 차 있었어.그런데 처음 두 잔은 깨끗한데 세 번째 잔에만 찌꺼기가 있다는 건 이해가 되지 않네.이 경우 두 가지 가능성이 있네.오직 두 가지야. 첫 번째 가능성은 두 번째 잔을 따른 다음에 병을 심하게 흔들었기 때문에 세 번째 잔에 찌꺼기가 들어갔다는 설명이네."'

 

이 이야기에서 셜록홈즈는 포도주를 따라낸 잔을 보고 추리를 하나하나씩 해네 사건을 해결 합니다.

 

                                                                    .................To Be Continued.................

Posted by 김남주 남주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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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야기/Story Book2015.04.30 13:19

제로니모의 환상모험 11번째 이야기

     고대 크리스털의 예언과 판타지 세계 대결전

 

책의 내용은 제로니모라는 생쥐가 모험을 하는 내용 입니다.

우선 이 책의 내용을 설명하기 전에 제로니모에 대하여 짧게 설명을 하겠습니다.

 

제로니모는?            

  종류:생쥐

  성별:남

  주소:찍찍 랜드

  직업:찍찍 랜드에서 재일 유명한 찍찍 신문을 만듬

                   참고로 제로니모의 전체이름은 제로니모 스틸턴!

 

내용

이 이야기의 시작은 제로니모가 평화롭던?! 아침을 즐기면서 책을 쓰려던 참에 시작됩니다.

제로니모가 책을 쓰려고 자리에 앉을력고 하는 순간 창밖에 엄청난 태풍이 몰려옵니다.

이 당일에는 찍찍 랜드 최고의 가문들이 참여하는 요트 대회가 열릴 예정이였습니다.

이 대회에는 제로니모의 할아버지의 '파마산치즈부스러기호'와 다를 생쥐의 요트 '치즈덩어리'호와 대결을 펼치기로 되어있었습니다.

제로니모는 자신은 대회에 참가하지 않는줄 알고 자신은 운이 좋다고 생각하고 있었지만..

그 순간 전화벨이 울렸습니다.

제로니모가 전화를 받자 수화기 넘어의 생쥐가 제로니모의 신발 치수, 키, 알레르기 등을 물어봤습니다.

순진한 제로니모는 다 대답을 해주었지만 무언가 이상하다는것을 눈치 챘습니다.

조금 나중에 장화 우비 옷 등이 배달이 오고.. 제로니모는 웬지 모를 불안감에 휩싸였습니다.

그 불안감이 현실이 되었습니다. 바로 제로니모가 할아버지 요트 '파마산치즈부스러기 호'의 스키퍼로 참여한다는 것이였습니다.  (스키퍼:요트나 작은 배의 선장)

이유인 즉슨 할아버지 배의 선원들이 상한 치즈를 먹고 대회에 출정하기 못 하게 되었던 겄입니다.

제로니모는 그 소식을 듣자 마자 기절을 하고... 일어나보니 자신은 배 위에 있었습니다.

제로니모는 이제는 어쩔수 없다는 듯이 열심히 하려고 했지만 거센 파도가 제로니모 배를 덥칩니다.

 

파도가 배를 덥치면서 요트의 붐이 제로니모의 머리를 명중하였습니다.

누군가가 제로니모의 윗도리를 잡아끌었습니다. 그 덕분에 제로니모는 정신을 차릴 수 있게 되었고 그 누군가는 복어 였습니다.

그 순간 제로니모는 자기 자신이 바닷속에서 숨을 쉬고 있고 물고기와 대화하고 있다는 점을 통하여 자신이 또 판타지세계에 오게 된것을 짐작하엿습니다.

복어는 제로니모에게 영웅님 영웅님 하면서 제로니모를 어디론가 대려갔습니다.

제로니모가 간 곳은 되게 이쁜 핑크 빛 산호성이 있었습니다.

복어는 제로니모에게 서둘르지 않으면 베르멜리아가 당신을 잡아갈것이라고 하였고 제로니모는 베르멜리아가 누구인지 물었습니다.

복어는 우선 자신의 이름은 빠삐요이고 베르멜리아는 붉은 눈을 지닌 노파 판타지 세계 최고의 마녀라며 겁을 주었지만 제로니모는 그 전에 부루학사라는 못된사람을 만나보았기에 별로 실감이 나지 않는 듯 하였습니다.

빠삐요은 부루학사는 베르멜리아에 비하면 아주 착한거라고 비유해주자 제로니모는 그제서야 실감을 하였고 빠삐용을 따라 아쿠아리아 요정이 사는 곳으로 같이 갔습니다.

 

그 곳에서 아쿠아리아 요정은 제로니모가 고대 크리스털 예언을 이루어 줄꺼고 그 내용을 이야기 해 주면서 3가지 선물을 주었습니다.

제로니모는 그 3가지 선물을 통해 오직 진실만 책에 적게되었고 노래를 잘하지는 않지만 심심하지 않게 되었고 또 진정한 친구 블루드래곤을 만났습니다.

블루드래곤을 만나기 전까지는 진정한 친구와 가짜인 친구?!를 구별하지 못하여서 잠시 꾀에 빠졌었지만 블루드래곤을 만나고 다른 요정이 주신 3가지 선물을 가지고 여행을 계속하였습니다.

블루드래곤에게 들은 그의 슬프지만 놀라운 사랑이야기 또 거기에 얼켜있는 재미있는 사실 등등 을 들으면서 예언을 하나씩 하나씩 이루어 가는 내용 입니다.

 

내가 재미있었던 부분

제가 개인적으로 재미있었던 부분은 2가지 입니다.

1번째 - 제로니모가 베르멜리아 때문에 두꺼비로 변하지만 그 덕분에 베르멜리아 방에 있는   열쇠로 붉은 루비 안에 같혀있던 블루드래곤의 사랑을 만나게 됨. 베르멜리아는 제로니모가 그 방에 들어갔다는 자체로 화가 나서 제로니모와 블루드래곤을 고르곤이라는 이상한 괴물에게 먹이로 줄려는데 고르곤이 거부.베르멜리아가 화가나서 붉은 루비 안에 가쳐있던 멜리사 즉 블루드레곤의 사랑을 고르곤에게 줄려고 함.

2번째 - 베르멜리아가 죽었는데 마지막에 부활하여 파란루비를 가지고 있는 왕과 싸울라고 함. 파란루비를 가지고 있는 왕이 베르멜리아를 정화 시킴 베르멜리아는 어여쁜 여왕으로 바뀌고 그 순간 예언이 모두 이루어짐

Posted by 김남주 남주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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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할로윈에 대해서 포스팅을 하려 합니다.

 

목차

1.세계여러나라의 할로윈 사진

2.할로윈의 유래

3.잭-오-렌턴 만들기 (할로윈 호박)

4.할로윈을 기독교인 식으로

 

1.세계여러나라의 할로윈 사진

 

워커힐 파티 포스팅 할  할로윈데이/할로윈데이  할로윈파티복장  할로윈데이를 즐기는  [할로윈데이] 사랑스러 [플라잉요가아메리카-

 

 

2.할로윈의 유레

영국 등 북유럽과 미국에서는 큰 축제일로 지켜지고 있는 할로윈 데이는, 원래 기원전500년경 아일랜드

켈트족의 풍습인 삼하인(Samhain) 축제에서 유래되었다.
켈트족들의 새해 첫날은 겨울이 시작되는 11월1일인데, 그들은 사람이 죽어도 그 영혼은 1년 동안 다른

사람의 몸 속에 있다가 내세로 간다고 믿었다. 그래서 한 해의 마지막 날인 10월31일, 죽은 자들은 앞으로

1년 동안 자신이 기거할 상대를 선택한다고 여겨, 사람들은 귀신 복장을 하고 집안을 차갑게 만들어 죽은

자의 영혼이 들어오는 것을 막았다고 하며, 이 풍습이 할로윈 데이(Halloween Day)의 시작이다.
그러다 로마가 켈트족을 정복한뒤 기독교가 들어오면서 교황 보니파체 4세가
11월1일 모든 성인의 날(All Hallow Day)로 정하면서, hallow 란 앵글로색슨어로 성도를 뜻하며, 그 전날이 모든 성인들의 날 전야(All Hallows’Eve)가 되었고,  이 말이 훗날 할로윈(Halloween)으로 줄어서 오늘날에 이르게 된 것이다.
이후 영국 청교도들이 미국으로 이주하면서 미국에서도 할로윈 축제가 자리를 잡게되었으며, 이제는 국민적 축제가 되었다. 미국·유럽 등지에서는 할로윈 데이 밤이면 마녀, 해적, 유령, 마녀,박쥐, 검은고양이, 고블린, 좀비, 악마, 드라큘라,프랑켄슈타인 등 문학 작품상의 등장 인물이나 만화
주인공이나분장한 어린이들이 trick or treat(과자를 안주면 장난칠거야)를 외치며 집집마다 돌아다니며 초콜릿과 사탕을 얻어간다.
한편
할로윈데이에는 잭-오-랜턴(Jack O'Lantern)이라 불리는 호박등이 등장한다.

속을 파낸 큰 호박에 도깨비의 얼굴을 새기고, 안에 초를 넣어 도깨비눈처럼 번쩍이는 것처럼 보이게 만든 장식품이다.
 

출처. naver

 

3.잭-오-랜턴 만들기

 

준비물: 그림,호박,마커,칼,초,라이터

1.호박위에 구멍을 뚤어 속을 다 긁어서 껍질만 남게 한다.

2.그림도안을 가지고 똑같이 호박위에다가 그린다.

3.그 그린것을 가지고 그 형태로 칼로 자른다.

4.호박 안쪽에 초를 놓고 라이터로 불을 붙인다음

5.뚜껑을 덥는다. (안 열고 싶으면 글루건으로 막어요~~)

 

4.할로윈을 기독교식으로 바꾼다면??

음.. 할로윈이라는 것이 우선 귀신이 들어오는 것을 막기위해 귀신 분장을 하는 것이므로 기독교인들은 그 날을 챙기질 않는다.

기독교식으로 바꾼다면.. 귀신.. 이 단어 대신에 하나님.. 예수님.. 을 숭배하는 날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또 할로윈데이떼 "trick or treat?" 이라고 하는데 이 말은 골려줄까? 아님 사탕내놔! 라는 뜻과 같습니다.

여기서 "trick"이라는 단어를 "gospel" 복음이라는 단어로 바꾸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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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남주 남주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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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young rae

    남주야! 블로그 안하냐?
    바쁜것도 없는 것이 블로그좀 하지
    위해에서 있었던 일들도 좀 올려봐라!!!!

    2015.05.15 15:20 [ ADDR : EDIT/ DEL : REPLY ]

처음엔 뉴에이지 음악이 뭘까??

새로운(new) 시대(age)?? 라고 해서 청소년사이에서 생긴 문화같은 것인가??

뭘까??? 이런 궁금증에서 시작해서 제대로 한번 조사를 해 볼려고 합니다. 순서는

 

1.뉴에이지 음악이란..

2.대표적 뉴에이지 음악

3.마지막 말

 

 

뉴에이지 음악이란...

 

기독교- "사탄(루시퍼)가 모든 세상의  중심이 될것이다!" 라는 사상, 기독교와 반대되는 집단의 사상

음악- "인간이 세상의 중심"라는 뜻으로 사람의 마음과 치유, 또는 그 감정을 표현해내는 곡

 

우선 뉴에이지에 대해 더 자세히 설명을 하자면

뭔가 새로운 장르인데 지금있는 음악으로는 결론을 내릴 수 없는 음악색깔이고 이렇한 음악을 모아 논 것이 뉴에이지 입니다.

그렇다 보니 위와 같은 음악을 뉴에이지 음악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더욱더 간단하게 설명드리면, 뉴에이지 풍은 일반 팝처럼 대중들이 많이 듣는 음악처럼 접근하기 편한 음악을 클래식컬하게 연주한 대부분의 음악들을 말합니다.  이분류 방법은 연주 방법에 따른 분류입니다.

뉴에이지라는 것은 말 그대로 새로운 세대를 뜻함으로 새로움이 더한 형태의 스타일을 총칭하는 말입니다.

뉴에이지 음악을 기독교인들이 반대하는 이유 중 하나가 중간에 악마의 소리 하면서 싫어하는데..

그건 악마의 소리가 아닌 위에서 말했듣이 클레식도 아니고 재즈도 아니고 그렇다고 해서 아예시끄러운 것도 아니니깐

잘못 들으면 뭐 중간에 시끄러운 부분에서 악마의 소리라고 합니다.

물론 이 악마의 소리도 모든 뉴에이지 음악이 그렇다는 건 아니지만 말입니다.

 

 

대표적 뉴에이지 음악

 

스티브 바라캇 - day by day

                    - the whistler's song

                     - Rainbow bridge

 김광민 - 학교 가는 길

 이루마 - May be

 짐 브릭맨 - Serenade

 히사이시 조 - Spring

                  - Summer

 가이 플래처 - A love idea

 이루마 - kiss the rain

 어쿠스틱 까페 - Last carnival

  이담 - The last waltz

  브라이언 크레인 - Butterfly waltz

  유키구라모토 - Romance

  에피톤 프로젝트 - 봄날 벚꽃 그리고 너

   줄라이 - My soul

 어쿠스틱까페 - Long long ago

                                                             

                                                                     [출처] 뉴에이지 연속듣기 ( 완전 유명한 20곡 )|작성자 김유정

 

 

 

 

 

마지막 말

나도 기독교인이다.

기독교인들 중 무조건 뉴에이지는 나쁘다.. 이렇게 말하는 기독교인들이 있는데..

솔직히 그건 좀 억지인것 같다.

우리 기독교인 들은 뉴에이지를 들을때나 무엇을 할때 이 말만 생각하면 된다.

"하나님을 믿는 우리는 무엇이 됬던 하나님보단 더 사랑하지 말자."

이것을 어기면 그 때부터 우상을 섬기는 것이 된다.

 

내가 내린 결론이다.

1.기독교인 이라고 무조건 뉴에이지는 않되! 라는 생각은 버리자

2.적당히 듣고 하나님보다 더 사랑하면 않된다..

이 두가지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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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남주 남주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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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야기/Story Book2013.08.01 16:22

오늘은 삐삐 롱스타킹 책에 대하여 글을 올리겠습니다.

삐삐 롱스타킹을 제가 처음 티비에서 영화로 한걸 봤을땐 6살 때였습니다.

그 영화에서의 삐삐의 생김새는 빨강색 머리카락을 양갈래로 땋아놓고 코는 주근께 투성이에다가 코밑에는 커다란 입을 갖고 있었고 또 옷차림은 얼마나 웃겼는지 모른다 파랑색 천에 빨강색 천 조각을 여기저기 기워서 만든 옷에다가 긴 양말을 신었었는데 한 쪽은 밤색이고 한쪽은 검은색이었다.

신발은 삐삐의 발의 2배나 되는 까만 구두를 신고 있었다.

이 신발은 삐삐의 아빠가 남아메리카에서 사준 것이다. 삐삐가 자라서도 신으라고 일부로 큰 것으로 사준 것이다.

 

이 사진은 삐삐와 원숭이 친구 닐슨씨의 사진이다

 

삐삐의 줄거리

삐삐의 아빠는 선장이다. 하지만 어느날 항해를 하다가 그 만 파도에 휩쓸려 식인종의 섬에 도착한다.

그 후 삐삐는 아빠와 같이 사놨던 뒤죽박죽 별장에 가지고 싶에 했던 말과 원숭이 늴슨씨와 같이 들어가게 된다.

그 옆집에는 토니와 아니카라는 아이들이 살았다.

토미와 아니카는 옆집에 누가 이사온게 신기하여 뒤죽박죽 별장으로 갔다.

그 곳에서 삐삐와 만나 친해지고 , 삐삐와 탐험가의 놀이를 하며 신나게 놀았다.

삐삐는 이 스토리에서 거짖말을 잘 하는 아이로 나온다.

삐삐가 이사온지 몇주 만에 뒤죽박죽 별장에 여자 아이가 혼자 산다는 소문이 마을에 퍼저 아줌마들은 삐삐를 학교에 보내야 한다고 잎을 모았다.

그레서 삐삐의 집에 경찰 2명을 보냈다. 하지만 학교에 갈 생각이 없던 삐삐는 경찰들을 놀리면서 약을 올린 후 경찰들을 집에서 내 보냈다.

토미와 아니카는 그 이야기를 듣고 삐삐를 설득한다. 학교에 가면 재미있다고 이야기를 해보지만 삐삐는 넘어오지 않는다.

아니카가 갑자기 방학이야기를 꺼네자 삐삐는 생각했다."어린이에게 학교가 필요한 이유 1가지는 바로 방학 때문이야." 라고 말이다.

삐삐는 학교에 가기로 마음을 먹고 학교에 갔다.

학교에서는 마음씨 좋으신 선생님 한분이 기다리고 계셨는데..

삐삐는 예의라는 것을 모르는 아이였다. 그레서 선생님을 결국 폭팔하게 만들었다.

삐삐가 학교를 나가면서 하는말은 "학교에 가면 더하기니 곱하기니 하면서 이상한겄만 가르치네?"이였다.

이 사건이 있는뒤 아줌마들은 2번다시 삐삐를 설득하려고 하지 않았다.

삐삐는 이 일이 있는뒤 황소도 길들이고 서커스도 망치고 도둑과 같이 춤을추고 다과회에 참석하여 망치고 등..  여러가지 말썽을 부렸다.

하지만 삐삐는 정의로운 아이이다.

어느 고층건물에 불이 났다.. 그 건물 다락방에는 남자아이둘이 있었다. 그 아이들의 엄마가 장 보러 나간 사이 그만 건물에 불이 붙은 것이였다.

마침 그 주위에 말을 타고 있던 삐삐가 이 상황을 보고 재미있는 놀이라고 생각하며 리모델링 중이였던 집에서 널판지를 가져와 그 다락방 창문 옆에 있던 나무에 걸쳐놓고 묘기를 부리면서 아이들을 무사히 구조한다.

밑에서 지켜보던 소방관들 중 한명이 "우리모두 삐삐 만세를 삼창 외칩시다!~"라며 삐삐에게 박수를 보낸다.

 

여기 까지가 이 책의 줄거리였다.

 

 

말괄량이 삐삐의 현제 모습!!

이 삐삐캐릭터를 연기한 잉거닐슨씨의 현제모슴(오)

잉거 닐슨씨는 삐삐 촬영당시 그 주근깨는 자신의 주근께 였다고 말했다~~

 

 

질문

1.삐삐는 왜 자신의 아빠가 식인종의 왕이라고 생각을 했을까?

2.왜 원숭이의 이름은 닐슨이라고 지었을까?

3.왜 이름이 삐삐일까? 미미 도 되지 않을까??

Posted by 김남주 남주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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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야기/Story Book2013.07.04 21:55

ㅎㅎ 오늘은 명종과 문정왕후의 수렴청정~ 이라는 책을 아니.. 정확히 말하자면 만화책을 읽고 글을 올릴겠습니다~><

 

차례~

1.명종이란 누굴까??

2.문정왕후는??

3.수렴청정은 또 뭐고??

4.이 책의 줄거리!!

5.이 책의 내용을년도에 따라서 분류~

 

 

1.명종이란 누굴까??

조선 제13대 왕(재위 1545∼1567). 중종의 둘째 적자(嫡子)이자 인종의 아우로, 어린 나이에 즉위하여 어머니인 문정왕후가 수렴청정 하였다. 문정왕후의 동생인 윤원형이 을사사화를 일으켰으며 문정왕후 사후, 선정을 펼치려 노력하였다.

  • 출생-사망

    1534 ~ 1567

  • 재위기간

    1545년~1567년

  • 가족관계

    왕비 인순왕후(仁順王后), 아버지 중종(中宗), 어머니 문정왕후(文定王后),

    [네이버 지식백과] 명종 [明宗] (두산백과)

 

 

 

2.문정황후는 누규??

조선시대 제11대 왕 중종의 계비(繼妃). 명종의 어머니. 명종 즉위 후 수렴청정을 하였다. 남동생 윤원형이 권력을 쥐고 대윤이라고 하는 윤임 일파를 몰아내는 을사사화를 일으켰다. 숭유배불을 무시, 불교중흥을 도모했다.

 
  • 출생-사망

    1501 ~ 1565

  • 본관

    파평

  • 국적

    한국

    [네이버 지식백과] 문정왕후 [文定王后] (두산백과)

 

 

 

 3.수렴청정은 또 뭐고??

한자-   [ 垂簾聽政 ]

           드리울 수, 발 렴, 들을 청, 정사 정.

뜻-     왕대비가 신하를 대할 때는 그 앞에 발을 늘이던 데서 생긴 말.

          임금이 어린 나이에 즉위하였을 때 太皇(태황), 太后(태후), 皇太后(황태후) 등이 대신 執政(집정)하는 일.

                                          [네이버 지식백과] 수렴청정 [垂簾聽政] (한자성어•고사명언구사전, 2011.2.15, 이담북스)

 

쉬운 말 풀이+책의 내용과 빗대어

이 책에서 명종은 어린나이에 왕위에 등극 하였다.

아버지가 없는 명종은 문정왕후의 도움을 받아서 나라의 일을 한다.

이 말은 즉          임금=명종        태황,태후,황태우=문정왕후 이다.

 

 

 

4.이 책의 줄거리

 

처음에 난정이가 적실부인이라는 사람을 죽였다. 하지만 난정이는 이것을 자살즉 자진이라고 분명히 해야된다고 우겼다, 아니 자신이 오해를 받게 된다고..

결국 윤원형은 적실부인이 자진이라고 이 사건을 묻혔다.

그 다음 난정과 윤원형은 매일 밤마다 목멱산에 올라와서 절을 하였다.  바로 그 당시 전하(인종)의 단명(수명이 짧음)을 빌고 있었다.

몇일 후에 인종이 죽자 경원 대군이 12살의 어린나이로 경복궁을 근정정에서 즉위하니 조선 왕조 13대 임금인 명종이였다.

명종은 나이가 어려 문정왕후의 수렴청정은 당연한 일이였다.

그 당시 원형은 몇몇 신하들과 함께 윤임이라는 사람을 죽일 계획을 짜고 있었다.

그날 난정은 이 사실을 알고 원형에게 쪽지를 쥐어주며 이 쪽지를 누가 만일 대궐 어디엔가 떨어져 있는 이것을 보면 윤임은 죽을 것이다. 라고 말 하였다.

결국 한 네시가 이 쪽지(사철)를 발견하고 문정왕후가 있는 다비젼으로 같다.

그 쪽지를 본 문정왕후는 윤임에게 사형을 내리었고 윤임을 비롯한 많은 사람이 죽었다, 윤임은 멀리 떨어져 있는 땅으로 귀향을 갔다.

그 쪽지의 내용은 이렇다. "공우(중종의 6번째 아들로 희빈 홍씨의 아들)에게 왕좌를 옮기기 위한 마련은 다 해노았고 또 윤원형도 벌을 받았더라면 민심이 이렇게 흉흉하지는 않았을 것이다..."이런 내용이였다.

다음에 여러일이 있는 뒤 문정왕후는 난정을 믿게 되었고..

난정이 말한 데로 나쁜일을 할 때도 있었다....

중간에 임꺽정이라는 천하 장사가 나타나 난정의 무리들을 무찔렀지만..

관야에서 임꺽정의 친구뻘 되는 사람을 불러 곤장을 때린다음 임꺽정좀 불러주라고 한다..

결국 그 임꺽정의 친구뻔 되는 사람은 무서워 하며 임꺽정을 불러내는데..

그 순간 몇십게의 화살이 날아와 임꺽정의 등에 꽃힌다..

임꺽정이 맞은 화살은 관야사람들이 쏜화살로.. 임꺽정 영웅의 삶을 여기서 마무리 된다.

몇년뒤 문정왕후가 죽자 난정은 믿을사람이 문정왕후 밖에 없는 데다가....

백성 모두가 난정을 노리고 있자 난정과 윤원형은 산속으로 도망을 친다.

도망을 가다가 어떤 민박집에서 묵는데.. 그 민박집에 옟날에 알고 지냈던 황서방이라는 사람을 만나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는데.

지나가던 어떤 여인네가 이 소리를 듣고 저들은 분명 윤원형 그자와 불여우 정난정이렷다!! 라는 생각을 가지고 백성을 불러모으는데..

벌써 이 소식을 들은 난정은 약을 먹고 자살을 한다..

 

 

 

5.이책의 내용을 년도에 따라서 분류

 

-1545년 : 인종 죽음, 명종 즉위, 왕대비 문정 왕후릐 섭정이 시작

              을사사화 일어남 (윤임등이 죽음)

-1546년 : 문정왕후의 오빠인 윤원로 유배

-1547년 : 양재역 벽서 사건 발생, 대마도와 수호 조약을 맺음

-1550년 : 백운동 서원이 나라에서 처음 인정받으면서 소수 서원이 됨

-1551년 : 주세붕, 수양 서원을 세움

-1553년 : 명종, 친정 시작

-1554년 : 비변사, 독자적인 합의 기관이 됨

-1555년 : 왜구가 전라남도의 강진, 진도 일대에 침입하여 을묘왜변 일어남

-1559년 : 임꺽정의 난, 황해도에서 일어남

-1561년 : 이지함, <토정비결> 지음

-1562년 : 임꺽정 잡혀 죽음

-1563년 : 순회 세자 별세, 윤원형, 영의정에 제수됨

-1565년 : 이황,<도산십이곡> 지음, 문정왕후별세 윤원형과 정난정, 유배지에서 죽음

 

 

질문?

1.왜 항상 역사속에는 나쁜 인물들이 꼭 나올까요??

2.왜 항상 이쁜여자들만 나쁜역활이고 또 그 것에 남자들은 왜 속을까요?

 

 

 

Posted by 김남주 남주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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