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교복의 유래에 대해서 이야기 하겠습니다.

이 타이틀을 잡은 유래는 제가 이번년도 (2013)에 중학교에 들어갔기 때문 입니다.

전 중학교에 들어 가면서 교복에 대하여 이런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1.우리나라 교복의 유래

2. 요즘 유행하는 교복의 패션에는 무엇이 있을까?

3. 다리가 길고 예뻐 보이는 치마길이(ㅎㅎ 제가 다리가 좀 짧아서)

4.학생들이 볼때 이뻐보이는 학교 교복.

5. 무슨 브렌드에서 교복을 사면 무슨 상품이 나올까?

6.교복이 이뻐보이는 색갈은??

7.다른 나라의 교복 패션?

 

등 여러가지 생각이 한번에 곂쳐서 생각이 났습니다.

 

1.1890년 이화학당에서 4명의 학생에게 러시아제 붉은 면으로 똑같은 치마 저고리를 만들어 입은 게교복의 효시라고 한답니다.

[출처] [교복][교복의유래] 우리나라 최초의 교복은 어땠을까?! 교복의 유래..|작성자 인천노인전문병원

 

 

2. 우선 여자!

   강북쪽에서는 마이는 짧고 치마는 길게.

    대전쪽?? 에서는 마이 짧고 치마 주름은 트고 항아리 만들어염  조끼단추 안잠그구, 치마 길이는 무릎 아래 그렇다고 통 엄청 큰게 아니고 허리랑 히프는 적당히 쪼이면서 밑으로 내려가면서 A형식으로...ㅋㅋ  (왠지 제가 입는 것같습니다...)

 

     남자는???

     교복 바지는 통을 줄이고, 조끼 않입고 셔츠 단추 푸르고 그 안에는 검정색 이나 흰색 옷을 한게 입고..

 

3. 치마는 짧고!! (이래서 교복을 올려입나??)

   미니스커트는 딱 달라붙게~~

 

4.우선 여~~러 후보중에 재가 뽑은 학교는!!

  대전... 문정중학교의 민무늬 + 나플 스커트!!

  아님 대전 탄방중의 체크무늬 스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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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남주 남주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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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야기/Bible2013.02.28 12:39

저자:글 임사라, 그림 조대현

년도: 년도는 나와 있지 않았다.

출판사: 두라노 키즈

분야: 창조과학

책 구입경로 : 교회 도서관 (신권사님)

 

줄거리

1. 목차

♣ 선생님, 도대체 논리가 왜 필요한 걸까요?-9

♣창세기 이야기-18

♣하늘 위에 물이 있었다니, 정말일까요?-21

♣맘모스 화석 이야기-25

♣어떻게 엿날에는 900살씩이나 살 수 있었던 걸까요?-36

♣정말 아에게 꼬리가 달렸었던 걸까요?-46

♣왜 개구리는 처음부터 개구리가 아닐까요?-57

♣사람이 뭐 옥수수인가요?-67

♣기린 목이 날마다 길어진다면 하늘을 뚫겠네?-75

♣족보 따지기를 하려면 끝가지 해야지요-84

♣진화론과 거꾸로 가는 세상 법칙-91

♣동그라마가 몇 개라고요?-96

♣해골사진이 정말 진화의 증거일까요?-101

♣중간 화석은 다 어디로 증발했을까요?-113

♣지구 나이가 45억 살이나 되었을까요?-125

♣노아의 홍수-137

♣천하보다 더 소중한 나를 만드신 하나님-163

♣창조+진화? 하나님은 비빔밥을 싫어하세요.-174

♥작가소개-188

♥창조과학회 소개-189

 

 

2.책 소개

논리로 풀어보는 창조 과학 이야기

★노아의 홍수는 역사적 사실인가?

★공룡도 하나님이 만드셨을까?

★그렇다면 학교의 과학시간에 진화는 왜 배우는 것일까?

 

 

3. 줄거리

이 책의 줄거리는 김이레(남자) 양진화(여자) 이 두 아이의 사소한 다툼에서 부터 시작된다.

이래는 기독교인이고 진화는 말그대로 진화론을 밑는 아이다.

학교에서 이레는 교회에서 준 만화책(물이 하늘 위에도 있고 땅에도 있다는 내용)을 읽고 있었다 그런데 진화가 와서 넌 어떻게 창조론을 밑냐고 놀렸다.

그 말을 듣고 화가난 이레는 "하나님이 그렇다면 그렇는거지 네가 뭔데 하나님께 대드는 거야" 라며 화를 냈다.

진화의 아빠는 학교에서 생물 선생님이시고 이 책에 나오는 선생님은 이레와 같이 진화에게 학교에서 진화론을 가르치는 이유들을 천천히 같이 여러가지 예를 들어 가면서 이레와 함께 설득을 시킨다. 결국 진화는 하나님을 밑게 되는 이야기다.

 

질문

1. 진화의 아빠는 왜 계속 진화에게 진화론만 알려 줬을까?

2. 선생님은 어디서 그렇게 많은 지식을 알 고 있을까?

3.라마르크와 바이스만은 누구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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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남주 남주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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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야기/Story Book2013.01.30 21:02

ㅎㅎ 전 오늘 마당을 나온 암탁에 대하여 이야기 하겠습니다.

저자: 황선미 동화 작가. 김환영 작가

초판 발행일: 2002년도

출판사:사계절 출판사

분야: 원작은 동화인데 지금은 연극(극단 민들레),영화 등 다양한 분야로 활용되고 있다고 합니다.

책 구입경로: 학교 도서관 (연체 되었다면 yes 24라는 싸이트에서 살 수 있다.)

 

마당을 나온 암탉 줄거리

양계장 안에 갇혀 살며 알만 낳던 잎싹은 마당으로 나가 자유롭게 살면서 알을 품어보기를 언제나 꿈꾸고 있었다. 몇날 며칠을 굶어 폐계 흉내를 내다가 드디어 뒷산의 폐계 웅덩이에 버려져 마당을 나오는데 성공하지만 애꾸눈 족제비에게 잡아 먹히기 일보직전이다. 나그네의 도움으로 폐계 웅덩이에서 벗어나 가까스로 목숨을 구하게 되고 드디어 대자연으로 나온 잎싹은 나그네와 달수의 도움을 받아 자유를 만끽하며 서서히 적응해 나가는데 그러던 어느날 주인 없이 버려진 하얀 오리알을 발견하고 난생 처음 알을 품기 시작하는데 알고보니 그 하얀 알은 나그네의 부인오리의 알이였다. 나그네의 부인오리는 애꾸눈 족제비로 부터 알을 지키려고 했지먄 그만 죽고 그 자리에 잎싹이가 지금품고 있는 하얀알만 남겼다. 한편 애꾸눈 족제비로부터 잎싹과 알을 보호하던 나그네는 죽음을 맞이하였고 마침내 알에서 깨어난 아기 오리는 잎싹이을 "엄마"로 여기게 된다. 족제비의 위협으로부터 안전한 늪으로 여정을 떠나는 잎싹과 청둥오리 초록이의 꿈과 자유를 향한 용감한 도전을 그린 이야기이다.

 

질문

1.나그네는 왜 처음에 잎싹이를 애꾸눈 족제비로 부터 보호했을까?

2.그 양계장 주인은 왜 죽은 암탉들을 먹지 않고 페계웅덩이에 갔다 버릴까?

3.작가는 왜 주인공들의 이름을 (잎싹,나그네,초록이,달수)로 정한걸까?

 

 

 

Posted by 김남주 남주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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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남주야 제법 블로깅이 좋아지는구나!
    나두 너한테 도전 받아서 1년 만에 블로깅했다.
    와서 구경하삼....

    2013.02.08 11: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성민

    남주야 멋지다
    나도이 영화 민영이랑 쭈니랑 함께 봤었어
    잼나겠다 또 놀로올께 ^^

    2013.02.12 04:17 [ ADDR : EDIT/ DEL : REPLY ]

호주생활/COCB School2013.01.26 14:25

COCB학교에서의 처음 점심시간은 한국학교의 점신시간과는 많아 달랐다.

우선 한국학교에서는 12시10분만 땡! 하면 급식실에서 반별로 앉아서 점심을 먹는다.

하지만 호주의 점심시간은 뭔가 많이 다르다. 우선. 첮번째로, 호주는 반별로 앉는게 아닌 친구들끼리 끼리 뭉쳐서 먹는다.

몇학년 부터 몇학년 까지는 어디서. 또 몇학년 부터 몇학년 까지는 어디.

이렇게 나누어서 먹는다. 우선 난 호주에서 3학년이었기 때문에. 3학년은 놀이터 앞에서 먹는다.

점심을 먹는 도중에 까치가 날라와 땅바닦에 버려진 것들을 먹는다.

오죽하면 이런 소문까지 돌아다닌다.

"땅바닦에 음식을 버리면 까치가 날아와서 그 음식을 버린 사람의 눈을 먹는다."

"if you throw trash on the ground the magpie will come and eat that person's eyes."

ㅎㅎ 처음 들었을때는 그저 섬득하기만 했지만 계속들으면 섬득하기 보다는 음식을 버리면 안 되겠다는이 생각박에 안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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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남주 남주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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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로 출발~

제주도에서의 하루! 제주도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일은

음 아마도 거울의 성에 갔던 일 이다. 제주도의 거울의 성은 화장실이 참 특이하게 생겼다.

화장실의 구조가 밖에서는 안이 안 보이는데 안에서는 밖에 보인다. 난 처음에 손 싯으러 들어갔다가 엄청

당황을 하였다. 하지만 내 동생은 그렇게 당황하지도 안 는다.

 

두번째는 "박물관은 살아있다"라는 박물관이였다.

그곳은 유명한 그림들을 입체로 튀어나오게 만들어 놓아서 실제로 우리가 그 그림 속 사람들과

같이 이야기 나누고 놀고 장난치고 실제로 그림속의 동물들과 같이 뛰어노는 것 처럼

신비스러운 느낌을 받게 해주었다.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식탁속으로 우리가 들어가서 있는데

사진에는 우리의 얼굴만 식탁에 나와있는것 처럼 느끼게 해 주는 것이다.

물론 그것의 원리는 거울로 박닥의 모양을 수없이 만들어서 실제로 우리가 목이 잘 린것 처럼

보여주는 것이다.

 

그리고 제주도에서 나는 유리 목걸이를 만들었다. 나는 노랑색 암모나이트 모양

내 동생은 분홍색 입사귀 모양 난 처음에 유리를 깨서 만드는 것인줄 알고 다칠가봐 무서웠는데

내 예상과는 달리 색갈입힌 막대 유리를 불에다가 갔다데서 녹인다음에 모형틀에 찍어서

선풍기에다가 말리는 것이다. 난 2분정도 말리면 충분히 시원해지고 보퉁 유리처럼 될 줄 알았는데

2분정도 말리고  가지고 나와보니깐 모형을 예쁘게 다 잡혔는데 뜨거웠다.

 

난 다시 제주도에 가보고 싶다 제주도에 가서 못 해본 것들을 다 해보고 돌아오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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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남주 남주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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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성민

    남주야 스폰지밥
    너같아 헤헤헤
    짐좀 줄여바 ㅋㅋ

    2013.02.12 04:19 [ ADDR : EDIT/ DEL : REPLY ]